김동석 목사
하늘바람 대표 겸 믿힘연구원 원장
언더우드 아카데미 이사장
주식회사 씨커스 대표
시커스 커피 바리스타
한국기독교코칭학회 부회장 겸 사무총장
연세대학교 기독교교육학 박사 | 에니어그램 강사
기독교전문코치 IPC, KPCC, KAC, FT(기독교코칭 TCL, TSL, 역량 교육전문가)
연세신학대학원동문회 회장, 전 연세 신과대학 동문회 사무국장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나사렛대학교, 한영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강사 및 겸임교수 역임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믿는 자들에게도 "능치 못할 일이 많다"는 것을 또한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자주 자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믿음을 갖지 못한 상태로 이 땅에서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희망도 없고, 예수님도 없습니다. "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라는 환상을 본 바울을 기억해야 합니다.
최근에 '이중직 목회자'의 삶을 사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분들의 대답 중의 하나는 매일 직장생활을 하는 성도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목회자들이 매일 일하는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목사의 역할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큰 시사점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제 성도들이 목회자 수준의 신앙의 삶을 살아야 하는 모델이 생긴 것입니다. 성도의 삶을 이해하는 목회자들이 많아지는 것처럼 목회자처럼 살아가는 성도들도 많아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1. '신학수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2. 목양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3. 교육을 통하여 여러분과 같은 좋은 성도들을 키워야 합니다. 4. 이렇게 우리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준비하게 됩니다.